한국일보

레겟 이그제큐티브 교통사고 부상

2009-03-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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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샤 레겟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가 교통사고를 당해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레겟 이그제큐티브는 1일 밤 부인과 함께 경찰관이 운전하는 관용 SUV를 타고 가다 버턴스빌의 한 네거리에서 픽업 트럭에 들이받혔다.
픽업 트럭은 정지신호를 지키지 않고 계속 주행하다 레겟 이그제큐티브의 차를 받았다.
이 사고로 레겟 이그제큐티브와 부인, 운전자는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치료 후 귀가했다.
경찰은 조사 결과 사고를 낸 픽업 트럭 운전자 켄덜 스미스(47. 위튼)가 술을 마신 것을 확인하고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카운티 대변인은 레겟 이그제큐티브가 심하지는 않으나 찰과상 등 상처가 있어 2일 일정은 모두 취소했다고 밝혔다.
레겟 이그제큐티브는 3일부터 정상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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