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처리 하수 11만 갤런 범람 사고

2009-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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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카운티에서 건축 쓰레기가 하수 정화시설을 막아 처리되지 않은 하수 11만3,000갤런이 하수 처리장 근처에 흘러 넘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난 24일 밸리저 크릭 하수처리장 근처에서 일어났다.
카운티 당국은 플래스틱 등 건축 현장 쓰레기 상당량이 하수 처리장으로 연결되는 하수도를 막으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쓰레기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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