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밈스 법무장관 대행 임명 승인

2009-02-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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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원, 상원의원을 두루 역임한 라우든 카운티 출신 빌 밈스 전 의원이 버지니아 주 법무장관 직무대행으로 최종 승인됐다.
버지니아 상하원은 26일 밈스 대행 임명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로써 밈스 신임 장관 대행은 27일 선서식을 갖고 주지사 출마를 위해 사임한 밥 맥도웰 전 장관의 잔여 임기 동안 장관직을 수행한다.
올해 51세의 밈스 장관 대행은 공화당원으로 라우든 카운티를 출신구로 주 하원의원 3기, 상원의원 2기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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