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노바 병원 전국 50대 우수병원에

2009-02-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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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버지니아 최대 의료기관인 이노바 종합병원이 전국 최상위 50개 병원에 포함됐다.
콜로라도에 본부가 있는 의료기관 평가 기관인 ‘헬스그레이드 아메리카’는 24일 ‘미국의 50대 우수 병원’을 선정 발표하면서 폴스 처치의 ‘이노바 훼어팩스 병원’을 포함시켰다.
헬스그레이드 아메리카는 환자의 사망률, 의료분규 발생비율 등을 종합 분석해 우수 병원을 선정했다.
헬스그레이드 측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병원들은 환자의 사망률이 다른 병원에 비해 약 27%나 적었으며, 분규율도 8%가 적었다.
헬스그레이드는 미국 전국의 5,000개 이상 병원을 상대로 조사를 실시했다.
한편 50대 우수 병원 가운데 30개가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등 4개 중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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