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장 이식 배리, 일반 병실로 옮겨

2009-02-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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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이식수술을 받은 매리언 배리 DC 시의원이 순조롭게 회복돼 23일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겼다.
DC 시장을 지낸 배리 의원은 지난 20일 하워드 대학 병원에서 킴 디킨스(47) 씨가 기증한 신장을 이식받았다.
병원 측은 배리 의원의 수술 경과가 좋아 빠르면 26일 퇴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리 의원은 악성 고혈압과 당뇨로 신장이 나빠져 지난 수 개월간 투석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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