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아시아나, 구제금융 154만달러 승인 받아

2009-0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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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아시아나(행장 허홍식)는 지난 19일 연방재무부로부터 154만8,000달러의 구제금융지원(TARP)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뱅크아시아나의 허홍식 행장은 “재무부의 TARP 자금 승인은 은행의 경영이 정상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현재 뱅크아시아나는 예대비율이 80% 수준으로 자금 여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오는 3월 이사회에서 수취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뱅크아시아나는 지난 1월29일자로 연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대출 자체 승인 자격을 취득했으며 자격 취득에 대한 고객 감사 행사의 일환으로 SBA 비즈니스 론과 SBA 부동산 구입 자금 대출에 대한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문의; 201-282-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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