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메리 등 모기지 사기 집중 조사
2009-02-21 (토) 12:00:00
모기지 사기 집중단속반이 결성돼 메릴랜드 내에서 사기 사례가 가장 많은 몽고메리 카운티와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및 볼티모어 지역에 집중 단속을 벌인다.
존 맥카시 몽고메리 카운티 검사장은 “모기지 사기에 지리적 경계는 없지만 이들 지역이 특히 심하다”며 집중 단속 이유를 밝혔다. 단속반은 각종 허위 신고, 주택 감정가 및 융자 관련 서류 조작 등을 중점 조사할 방침이다.
단속반은 민형사상의 각종 사기 및 서류 조작 사건 자료와 전과자 명단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수사를 강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