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히간 선, 3월1일부터 플러싱 출발 버스 2대 추가

2009-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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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간 선(mohegan sun)이 한인 고객 유치를 위해 플러싱에서 출발하는 두 개의 신설 버스를 추가로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서비스는 3월 1일부터 시작된다. 버스는 노던 블러바드 150가에서 오전 9시 15분과 오후 8시 30분에 출발하며 161가에서는 오전 9시30분과 오후 8시 45분에 출발한다. 버스 승차권은 15달러.

모히간 선 관계자는 “한인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버스 패키지를 제공하기 위해 골든 글로브 트래블사와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밝혔다. 버스 여행객들은 도착과 함께 15달러 상당의 식사 쿠폰과 30달러 상당의 무료 배팅을 포함하는 45달러 버스 패키지를 받게 된다. 단 승객은 만 21세 이상이어야 한다.

모히간 선은 미국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고 호화로운 엔터테인먼트, 게임, 쇼핑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경치가 아름다운 남서부 커네티컷주의 템스 강을 끼고 있는 240에이커 부지에 위치해있다. 문의:1-888-226-7711, mohegan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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