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친환경 농수특산물 대잔치
2009-02-20 (금) 12:00:00
전라남도 친환경 농수특산물 대잔치가 19일 아씨플라자에서 시작, 22일까지 계속된다. 초록마을이 주최하는 전남 농수산물 대잔치에는 전라남도 5개시 7개군의 친환경 식품 160여가지가 선보였다. 행사 첫날부터 시식하는 한인들로 인기를 끈 젓갈류와 반찬류를 비롯, 건어물, 건강식품, 잡곡, 장류, 떡 등 다양한 먹거리가 평소보다 약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행사장을 찾은 한인들이 명란젓과 아가미젓, 창란젓 등 젓갈을 맛보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