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라도 전통 식품 특판전

2009-02-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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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전통 식품 특판전이 퀸즈 베이사이드의 스프링필드 Q마트와 뉴저지의 굿네이처 매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 특판전에서는 한국에서 방금 직송된 70여가지 전통 숙성 발표 젓갈과 밑반찬 등이 판매된다.

100% 청정 해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젓갈이 선보이며 특히 오징어젓의 경우 파운드 당 4달러99센트에 판매되고 있다. 문의; 718-428-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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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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