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에 2주 동안 6차례 폭파위협
2009-02-20 (금) 12:00:00
세인트 매리스 카운티의 캘리포니아에 있는 월 마트를 폭파하겠다는 협박 신고가 이어져 당국이 범인 색출에 나섰다.
카운티 셰리프국은 19일 오전 11시께 폭파 위협 전화를 받고 마라마웨이 45485번지의 월 마트에 출동했다.
이날 폭파 위협은 지난 2주간 벌써 6번째이다.
셰리프국은 메릴랜드 주 경찰과 합동으로 현장을 폐쇄하고 고객 및 직원들을 대피시킨 다음 정밀 수색을 실시했으나 폭발물은 찾지 못했다.
수사 당국은 1,000 달러의 현상금을 걸고 범인 관련 정보의 신고를 기다리고 있다.
301-475-333, 301-475-4200 교환 9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