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 경기진작 자금 2억3천만 불 기대

2009-02-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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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측은 노후 버스 교체와 레드 라인 일부 구간 보수, 승차권 자동발매기 개선 등 시급한 사업에 2억3,000만 달러의 연방 경기진작 자금 지원을 받을 전망이다.
워싱턴 지역 교통계획위원회는 18일 이 같은 메트로 측의 사업 계획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메트로 측이 이날 승인을 받은 사업들은 ▲노후 버스 50대 교체 ▲플랫폼 일부 교체 ▲로드 아일랜드 애비뉴-주디셔리 스퀘어 간 노후 철로 개보수 ▲지하철 발착 상황 및 에스컬레이터 고장, 각종 사고 등을 알리는 역사 전광판 개선 ▲메트로 센터의 고객 세일즈 오피스 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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