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AR 우수 중개인상 한인 41명 선정
2009-02-18 (수) 12:00:00
뉴저지부동산중개인협회(NJAR)의 2008년 우수 중개인상에 한인 41명이 뽑혔다.
매년 뛰어난 매출을 기록한 부동산 중개인을 뽑아 수상해 온 NJAR은 오는 3월 중에 시상식을 열고 우수 중개인들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플래티늄상을 한인 지나 서씨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상자로 뽑혔다. 플래티늄상은 연간 매매 30건 2,500만달러 이상의 실적을 올린 중개인에게 수여된다.
매매 25건 이상 1,500만달러 실적을 올린 중개인에게 주어지는 금상 수상자에는 선 안, 찰린 배, 신 정, 크리스 김, 로라 김, 주남 이씨가 뽑혔다.
이 외에도 은상에 한인 6명, 동상에 27명, 세일스 클럽상에 1명이 선정됐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