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참 사무국, 윤성용 신임국장 체제 돌입

2009-02-1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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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씨(사진)가 지난 2일부터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의 새로운 사무국장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윤성용 신임 국장은 “올 한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사정이 계속되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위기를 잘 극복하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KOCHAM 사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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