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단모피, 트렁크 패션쇼
2009-02-12 (목) 12:00:00
’모피의 귀족’ 우단모피(사장 이선행)는 11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밸런타인 데이를 겸한 미주 진출 10주년 기념 트렁크 패션쇼와 초특가 깜짝 세일을 실시했다. 트렁크 패션쇼는 고객들이 직접 모델이 입은 제품을 만져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우단모피는 또 패션쇼를 마친 뒤 2,500달러 상당의 모피를 800달러에 판매하는 순간 폭탄세일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 행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계속된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