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동연회장 추억만들기 1호 커플

2009-02-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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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연회장이 올해 새롭게 시작한 추억 만들기 이벤트 제1호 커플로 1월25일 결혼한 이윤재·박정임이 뽑혀 10일 1,000달러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받았다.

이벤트는 한인들의 예식장으로 애용되는 대동연회장이 매달 결혼하는 커플 중에서 1쌍을 뽑아 국내외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다. 사진은 1월 한 달 간 결혼한 총 16쌍 가운데 추첨으로 당첨된 1호 커플 박정임(왼쪽부터)·이윤재 부부와 이날 추첨을 담당한 대동연회장 김중현 회장.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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