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의류업체 ‘모나키 그룹’ 머세디스 벤츠 패션위크 참가

2009-02-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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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20일까지 맨하탄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열리는 뉴욕의 대표적인 패션 이벤트 ‘머세디스-벤츠 패션 위크’에 한인 의류업체 모나키 그룹(Monarchy Group·공동대표 에릭 김·헨리 김)이 참가한다.

모나키 컬렉션 패션쇼는 밸런타인 데이인 14일 오후 7시에 열리며 가을, 겨울 의상 30~40벌이 선보일 예정이다.모나키 그룹은 2007년부터 LA 머세디스 벤츠 패션 위크에 참가해 호평을 받았으며, 뉴욕 패션 위크 출전은 올해가 처음이다.

머세디스 벤츠 패션위크(mbfashionweek.com)는 인터내셔널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인 IMG 산하 IMG 패션이 주관하는 이벤트 중 하나로 머세디스-벤츠가 단독 후원하는 패션 행사다. 뉴욕과 LA, 마이애미에서 매년 2차례씩 열린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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