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블랑쉐모피 발렌타인 대세일

2009-0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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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쉐모피의 발렌타인 대세일이 9일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모피와 밍크, 친칠라, 세이블, 조끼 등 300여점의 신상품이 평소보다 약 3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이번 행사는 11일 오후 8시30분까지 계속된다. 코트 외에도 모자와 목도리, 숄 등 액세서리가 다수 선보였다. 블랑쉐모피의 최유정 매니저는 “올해 인기 신상품은 짧고 가벼운 디자인에 밝은 색상이라며, 활동이 편한 코트류를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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