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윌셔은행, 전직원 컨퍼런스

2009-0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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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스테이트은행은 지난 7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상승 2009(Asent ‘09)’라는 주제로 뉴욕과 뉴저지의 전직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조앤 김(아래 가운데) 행장과 박승호(아래 오른쪽에서 3번째) 본부장, 임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윌셔스테이트은행은 지난해 1등 은행으로 자리잡은 것을 자축하고, 올해도 고객 다변화 등을 통한 양적, 질적 성장으로 또다른 성장을 만들어가자고 다짐했다. 한편 윌셔은행은 오는 3월 플러싱 코리아빌리지에 4번째로 플러싱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HSPACE=5
<사진제공=윌셔스테이트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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