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화이트 티 스파(White Tea Spa)
2009-02-09 (월) 12:00:00
맨하탄 14가의 ‘화이트 티 스파(White Tea Spa)’는 몸에 좋은 디톡스 음료로 각광받고 있는 백차라는 업소명이 나타내 듯 웰빙을 추구하는 품격있는 스파 업소다.
일반 스파에서 실시하는 페이셜과 마사지에 침술까지 실시하고 있지만 역시 이 업소가 자랑하는 것은 몸안의 지방을 골고루 퍼트려 제거하는 ‘벨라쉐입(Velashape)’ 트리트먼트다. 특히 벨라쉐입을 찾는 30~40대 한인 여성 고객이 늘면서 외국인이 주인인 이 매장은 최근 한인 매니저 헬렌 박씨를 영입해 한인 고객 유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박 매니저는 “벨라쉐입은 FDA가 인정한 최첨단 미용 기계로 사이즈 감소와 셀룰라이트 개선을 위한 최고의 시술 장비”라고 소개했다. 복부, 허리, 엉덩이, 팔, 허벅지의 피부 표면뿐 아니라 지방층 깊은 곳까지 에너지를 빠른 시간내에 전달하며 지방층과 사이즈, 셀룰라이트 감소에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 시술이 쉽고 마취나 절개를 요하지 않으며 회복기간이 불필요하다는 장점이 있고 무엇보다 부드럽고 편안해 마치 마사지를 받는 느낌으로 시술을 받을 수 있다.
박 매니저는 “봄이 되면 조금씩 노출을 시작하기 때문에 벌써부터 봄과 여름을 위해 시술을 받는 한인 고객이 늘고 있다”며 “출산 후 몸매 회복에도 좋은 효과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한 번 시술에 185~200 달러, 4번에서 10번까지 패키지로 특별 가격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화이트 스파는 밸런타인을 맞아 커플 맛사지를 190달러라는 특별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주소: 104 W 14 Street (bet 6&7 Ave). # 2C. 문의: 212-647-8919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