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P 자격따내. 비즈니스 융자 200만달러까지 3일이내 결정
뱅크아시아나(행장 허홍식)는 한인들을 위한 공격적인 대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뱅크아시아나는 최근 연방 중소기업청(SBA)으로부터 PLP(Preferred Lending Program) 자격을 획득했다.PLP 자격은 은행이 SBA 대출 전액을 자체 승인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으로 은행의 건실성과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대출 성과를 보고 결정된다. 뱅크아시아나는 지난
2008년 회계연도의 SBA 대출 업적을 인정받아 SBA으로부터 District Director’s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뱅크아시아나는 또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대출 정책을 실시하기로 했다.
뱅크아시아나는 현재 예금 총 8,000만달러, 대출금 총 6,000만달러, 총 자산 1억달러 등 튼튼한 재무 상태를 보이고 있다. 대출액을 훨씬 웃도는 예금액을 보유, 낮은 예대비율(예금 대비 대출 비율)을 가진 뱅크아시아나에서는 풍부한 자금력을 이용한 적극적인 대출 정책으로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과 뉴저지의 한인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것.
뱅크아시아나는 PLP 획득 기념으로 뉴욕과 뉴저지지역의 한인 비즈니스에 SBA 비즈니스 융자의 경우 200만달러까지, 그리고 SBA 부동산 대출은 400만달러까지 서류 접수 후 3일내에 융자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신속한 대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허홍식 행장은 “2009년에는 SBA대출을 전년 대비 최대 3배까지 늘려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동포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뱅크아시아나에서는 또 월 평균 잔액 5,000달러 이상의 비즈니스 체킹 고객들을 대상으로 1년간 무료로 리모트 디파짓(Remote Deposit)을 제공하며 또 5,000달러 이상 잔액유지 고객들 중 선착순으로 100명에게 Safe Deposit Box도 무료로 1년간 대여하고 있다. 문의: 201-313-5400
<김주찬 기자>
뱅크아시아나는 최근 연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SBA 대출을 자체 승인할 수 있는 PLP 자격을 획득하고, 3일이내 융자 결정 등 한인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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