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케인 “재정 압박 앞으로 더 심각”

2009-02-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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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케인 버지니아 주지사는 5일 주 내 각 시티 및 카운티 관계자 모임에 참석, “세금 징수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도 훨씬 더 저조하다”며 “재정 압박이 갈수록 심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케인 지사는 1월 원천징수분을 제외한 개인소득세 징세 실적이 예상을 크게 밑돌았고 말했다. 개인재산세는 버지니아 전체 예산의 5분의 1을 충당하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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