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등 5개 주 I-95 개선 공동사업

2009-0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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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를 비롯한 5개 주와 연방 정부가 I-95 고속도로 개선사업에 합의했다.
해당 주는 버지니아 외에 플로리다,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노스캐롤라이나로 3일 연방 정부와 함께 1.054마일의 관할 I-95 고속도로의 정체 해소 및 안전 강화를 위한 개선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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