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보조원 살해해도 사형 언도 가능
2009-02-04 (수) 12:00:00
버지니아 주 상원이 또 하나의 사형 확대법을 통과시켰다.
상원은 3일 공무 집행 중인 경찰 및 보안관 보조원을 살해한 경우도 사형 언도가 가능토록 하는 법안을 33-6으로 통과시켰다.
버지니아 주 상원은 이번 회기 들어 직접 살인을 저지르지 않아도 살인을 돕는 경우, 또 공무 집행중인 화이어 마샬 살해범에도 사형집행이 가능케 하는 법안에 이어 이날로 3번째의 사형 확대 법안을 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