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버그 변호사 사무실서 총 맞아
2009-02-04 (수) 12:00:00
리스버스에서 변호사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총에 맞아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45세의 변호사 토드 샌더스 씨는 2일 저녁 퇴근 무렵 자신의 사무실에 앉아 있다 창문을 뚫고 들어온 총탄을 맞았다.
샌더스 씨는 이노바 라우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샌더스 씨는 버지니아 변호사로 오래 동안 일해 왔으며 조지워싱턴 대학 법대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경찰은 샌더스 변호사의 전 고객이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