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내에게 바치는 편지 쓰기’ 공모전

2009-0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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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단모피, 2월말까지

’모피의 귀족’ 우단모피(사장 이선행)가 미주 진출 10주년을 맞아 ‘아내에게 바치는 편지 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우단모피 10주년 사은 대축제(Fur in Love)’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공모전은 2009년을 열심히 살자는 의미에서 준비된 것이다.
우단모피의 이선행 사장은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남편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나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의 편지를 적어 보낸다면 훈훈하고 의미있는 고객 사은 대 축제가 될 것 같아 이같은 공모전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1등 우단모피상은 6,200달러상당의 블랙그라마 하프코트가, 2등 2명에게는 모피숄, 3등 7명에게는 모피 목도리가 부상으로 주어진다.우단모피는 또 2월 한달 동안 우단모피 매장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고급 볼펜을,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밍크 핸드폰 고리를, 1,000달러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밍크 핸드폰 고리와 150달러 상당의 귀고리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문의: 201-313-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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