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토크비비, 소규모 사업자 모집
2009-02-03 (화) 12:00:00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코너에 본사를 둔 디지털 텔레커뮤니케이션 기업 아이토크비비(iTalkBB)가 소규모 사업자 프로그램을 도입키로 해 불경기 속에서 부업을 찾는 한인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토크비비는 2일 아이토크비비의 각종 플랜과 서비스의 판매를 담당할 소규모 사업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히고, 많은 한인동포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아이토크비비의 다이앤 김 이사는 “저렴한 가격에 무제한으로 로컬, 장거리, 국제전화를 걸 수 있는 아이토크비비의 특화된 플랜들과 미국에서 나만의 한국번호를 가질 수 있는 마이 코리아 넘버 서비스 등은 이미 한인사회에서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며 “지난 수개월 동안 본사차원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인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기 때문에 소규모 사업자들이 도전하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 갖춰져 있다”고 평가했다. 김 이사는 또 “판매 수당 이외에도 각종 보너스와 수익분배를 통한 추가 수입이 보장되므로 스몰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자영업자는 물론 학생과 주부, 직장인 등 부업을 생각하는 모든 한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토크비비의 소규모 사업자 프로그램은 아이토크비비 플랜 가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이토크비비는 소규모 사업자들이 적은 시간과 노력을 통해서도 고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703-291-0381, www.korea.iTalkB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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