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튜디오 27 무료 웨딩촬영

2009-02-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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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스튜디오 27’이 개업 행사로 무료 웨딩촬영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5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부부들로 메이크업, 의상, 사진 촬영 등 웨딩촬영에 필요한 준비과정이 무료로 제공된다. 사진작가이자 공동대표인 디오이(왼쪽)씨가 뉴욕 퀸즈에 거주하는 20대 부부의 웨딩사진을찍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 스튜디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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