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질 바이든, 노바서 영어 강좌 맡아

2009-01-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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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바이든 부통령의 부인인 질 바이든 여사가 북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OVA)에서 학생을 가르치게 된다.
노바 알렉산드리아 캠퍼스는 28일 바이든 여사를 교수로 영입, ESOL 상급 영어와 영어 개발 강좌 등 두 과목 강의를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바이든 여사는 2군데서 영어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난 2007년 델라웨어 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이든 여사는 지난 15년간 델라웨어 기술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영어를 가르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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