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차, 수퍼볼 경기 광고 3편 방영

2009-01-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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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월 1일 수퍼볼 경기에 방영할 광고 3편을 소개했다.

NBC에서 방영할 37회 슈퍼볼은 경기 중간 광고료가 30초에 300만 달러, 초당 광고료가 10만 달러에 달하는 가장 비싼 방송 이벤트로 전 세계 10억 인구가 시청한다. 현대는 제네시스, 제네시스 쿠페, 어슈어런스 프로그램 3편의 광고를 킥 오프 쇼 시간에 방영한다. 사진은 이중 제네시스 광고 ‘화난 보스’ 편.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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