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협회, 설날맞이 오찬 떡잔치
2009-01-27 (화) 12:00:00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표윤식)는 26일 오전 헌츠포인트 협회 사무실에서 협회원 및 도매상 직원들과 함께 설날맞이 오찬 떡잔치를 열었다.
표윤식 회장은 기축년 소띠해답게 강인한 인내와 근면으로 올 한해는 반드시 ‘수산인의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수협은 쓸쓸하게 명절을 맞는 노인들을 위해 브롱스 노인회에 음식을 기부했다. <박원영 기자>
<사진제공:뉴욕한인수산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