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아메리카은행, 오늘 창립 25주년

2009-0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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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11억달러 18개지점 성장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은 27일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지난 84년 창립된 우리아메리카은행은 2008년말 현재 총자산 11억달러에 연체비율은 1%를 유지하는 등 계속해서 외형 성장과 건실한 내실경영을 하고 있다. 또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버지니아, 메릴랜드,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미 동서부 6개주에 걸쳐 18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우리아메리카은행은 창립 25주년을 기념,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각 지점을 방문하는 어린이 고객과 체킹 계좌를 새로 개설하는 고객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것이다.오규회 은행장은 “지난 25년간 우리아메리카은행의 성장은 동포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이 없이는 불가능했다”며 “고객들의 편에 서서 현재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은행의 역할에 보다 충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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