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뉴저지일대 요식업소 위생단속서 무더기로 걸려
2009-01-24 (토) 12:00:00
새해 들어 뉴저지 보건당국의 위생단속 강화로 북부 뉴저지 일대 요식업소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한인들이 자주 애용하는 포트리 메인 스트릿 소재 일본인 운영 제과점 ‘파리지앤 베이커리’는 죽은 생쥐 4마리와 곳곳에서 쥐똥이 발견돼 13일 130달러의 벌금 부과와 함께 법원소환명령을 받았다.
23일 뉴저지일간지 레코드지는 파리지앤 베이커리 외에도 마와의 프랭클린 턴파이크의 와싱 레스토랑, 클립사이드 팍의 프레시 핫 피자, 에지워터의 리버 타이, 엘름우드 파크의세븐데이 편의점, 프랭클린 레이크의 피아젤라 피제리아, 노스 앨링턴의 하트리스 바 앤드 그릴, 패터슨의 할리우드 프라이드치킨, 뉴싱리 레스토랑 등 북부 뉴저지에서만 25개가 넘는 업소들이 보건국의 단속에 걸렸다고 보도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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