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열린공간 전기세 미납 일시 단전
2009-01-22 (목) 12:00:00
플러싱 코리아빌리지가 전기세 미납으로 21일 오후 일시 정전 사태가 빚어졌다.
계량기가 별도 설치돼 있는 덕분에 건물내 업소들은 이날 별다른 문제없이 정상영업을 한 반면, 플러싱 열린공간과 세입자 공동 공간인 복도 및 건물 외벽 전등 등은 이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6시간 동안 정전 상태가 이어졌다.
로비에 있던 일부 손님들이 불편을 겪었고 열린공간에 이날 오후 예정됐던 모임들은 급히 장소를 옮겨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