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수돗물 정상 회복

2009-01-21 (수) 12:00:00
크게 작게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일부 지역에 내려졌던 ‘식수 끓여먹기’ 조치가 해제됐다.
카운티 당국은 지난 주말 템플 힐스에서 48인치 수도관이 파열된 이후 내렸던 식수 끓여먹기 조치를 20일 오전을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통령 취임식 관련 주요 행사가 열리는 내셔널 하버의 게이로드 호텔 등 주요 시설이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지 않게 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