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티은행, 설날 특별 사은행사

2009-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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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티은행은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의 ‘소의 해’ 설날을 기념, 특별 사은행사를 실시한다.오는 2월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시티은행 지점은 맨하탄 32가 한인타운과 퀸즈 플러싱을 포함, 뉴욕시 5개보로에 총 26개다.

사은 행사에 참가하는 고객들은 18K 금으로 만든 소와 물고기 모양의 펜던트,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만들어진 3쌍의 소 세트를 받는다.
참가자들은 시티은행 머니 마켓 계좌나 CD에 일정액 이상을 예치해야 한다.5만~9만9,999달러를 예치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18K 금 현대식 소나 물고기 팬던트 중 하나가 증정되며, 10만~24만9,999달러의 신규 예치자에게는 3쌍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소 세트가 제공된다.

시티은행은 우아한 장식품 외에도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우대 계좌라 할 수 있는 시티골드 이용 기회를 제공한다. 시티골드 고객은 미국 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 시티은행 지점에서 금융 혜택 및 특별 서비스를 받게 된다. 문의:877-889-2882 또는 www.citi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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