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고운세상 화장품 Dr G’

2009-0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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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고운세상 화장품 Dr G’가 뉴욕에 들어왔다.

세계 2위의 메디컬 그룹인 고운세상 피부미용연구소가 연구, 개발한 이 제품은 피부가 원하는 필요 성분과 기능만으로 제품의 종류 및 사용 단계를 최소화시켜 피부의 자극은 줄이고 피부 본래의 작용을 돕는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전문 브랜드이다.

Dr. G는 53개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백질인 EGF(Epidermal Growth Factor)를 주요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당뇨병 족부 궤양, 화상 등의 치료제로 사용되는 EGF 성분은 손상된 피부 회복과 진피층의 콜라겐 및 멜라스틴 생성을 자극해, 피부의 주름 완화와 탄력 증대, 보습 강화, 미백 효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Dr. G는 한국의 대학병원과 피부과 전문병원 등에 주로 납품되고 있다.
한편 고운세상 화장품 미동부총판(대표 조앤 김)은 효과적인 시장 공략을 위해 Dr. G의 판매점과 취급점을 모집하고 있다. 조앤 김 대표는 “극심한 불황과 과당경쟁으로 인한 수익 감소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 제품”이라고 말했다. ▲문의; 646-942-2288, 718-461-2662 (▲주소: 141-10 Northern Blvd. Flu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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