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이민자 공급 일당 22명 체포
2009-01-14 (수) 12:00:00
노폭 지역의 호텔과 레스토랑 등에 불법체류자 종업원을 공급하던 일당 2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일당은 대부분 중, 동유럽 출신으로 노폭 등 버지니아 동남부와 노스케롤라이나의 아우터 뱅크 일대 호텔과 레스토랑 등에 청소부 등 일꾼을 공급해왔다.
이들이 알선한 근로자들 가운데는 불법 서류로 망명을 신청하거나 허위 결론으로 시민권을 얻은 사람 등 이민법 위반자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
이 일대에 불법 이민자를 근로자로 공급한 조직은 모두 10개의 회사 형태로 영업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