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간접자본 개선에 2억 달러 투입
2009-01-14 (수) 12:00:00
버지니아가 2억 달러 규모의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실시한다.
버지니아 자원기구(VRA)는 교량 및 하수도 개선, 하수 처리시설 확충, 소방서와 공공안전교육시설 건설 등을 포함하는 사회간접자본 개선 사업에 2억 달러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 사업은 알렉산드리아를 비롯해 로녹, 웨인스보로, 서폭 등 버지니아 전 지역에서 시행된다.
VRA는 지난 1984년 주 의회에 의해 창설됐으며 투자 비용 전액을 자체 조달해 각 지역사회에 투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