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능단체협의회 첫 월례회
2009-01-14 (수) 12:00:00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김용선)는 13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올해 첫 월례회를 열고 한인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참석한 직능단체장들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임기를 마친 윤명식 전의장과 김석영 전 기술인협회장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용선(왼쪽) 의장이 윤명식 전의장으로부터 협의회 기를 전달받고 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