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셔널 공항서 여직원 성폭행 당해

2009-01-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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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 내셔널 공항 화장실에서 성추행 사건이 발생, 이용객들이 긴장하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1시께 한 공항 여직원이 여성 화장실에서 괴한으로부터 심하게 구타당하고 거의 강간 직전까지 가는 사건이 일어났다. 범인은 피해자가 강하게 저항하자 벽에 밀어 붙이고 목을 조르는가하면 주먹으로 심하게 구타했다.
범인은 마침 근처를 지나던 연방 항공 마샬에 의해 체포됐으며 19세의 빈센트 그리피스로 신원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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