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통령 취임식 입장권 배포 시작

2009-01-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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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 입장권이 배포되기 시작했다.
의회 합동 취임식 위원회는 가장 관심이 쏠리고 있는 입장권 배분 문제를 비롯한 행사 관련 최종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바마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 선서식에 참석할 수 있는 입장권은 12일부터 연방 상원의원들에게 배포하기 시작했다.
입장권은 의원들이 자기 재량으로 분배하게 된다.
입장권은 의원 1인 당 백 수십장 수준으로 배포됐으나 선거구민 등 희망자는 많은 경우 수십만 명에 달해 의원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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