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락빌 버스정류장서 2인조 권총 강도

2008-12-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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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들어 워싱턴 일원에서 강도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메릴랜드 락빌에 있는 한 버스정거장에서 또다시 권총강도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49세난 남성이 29일 저녁 2인조 강도에게 총격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이 피해자는 가슴에 총을 맞은 후 도망, 인근에서 승객을 기다리던 택시에게 다가가 도움을 요청했으며 때마침 순찰중이던 경찰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메트로 트랫짓 경찰과 공조, 수사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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