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도 피해 경찰 발표와 달라

2008-12-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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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버니 소재 한인식당 인근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은 경찰 발표와 사실이 다르다고 식당측이 밝혔다.
궁전식당은 19일 저녁 발생한 강도사건은 피해자가 식당 종업원이 아닌 식당에 야채를 팔기 위해 식당 주변 길에 주차했던 한인상인으로 종업원은 폭행당한 적도 없으며 물품을 강탈당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또 식당측은 사건 후 피해 상인이 뛰어 들어와 ‘911’으로 신고를 요청해 대신 경찰에 전화를 해줬다며, 피해자를 도와준 것이 경찰에 잘못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박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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