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취임식 기념 특별 요금카드 판매
2008-12-26 (금) 12:00:00
메트로가 버락 오바마 차기 대통령을 도안으로 채택한 새 요금카드를 이번 주부터 판매한다.
메트로는 현재 각 요금카드 판매기에 새 카드를 채우고 있다.
오바마 도안 카드는 모두 500만 장을 제작, 이번 주부터 취임식 전까지 판매한다. 이 기간 현재 사용하는 팬다 두 마리가 그려진 요금카드는 판매하지 않는다.
그린 라인과 옐로 라인 일부 역은 이미 카드 교체작업을 마치고 오바마 취임식 기념 1일 카드를 판매하고 있으며, 나머지 역들도 이번 주말까지 교체작업을 끝낼 계획이다.
취임식 당일 1일 이용권은 7.80달러이며, 인터넷으로는 10달러에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