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취임식날 10개 연회 참석
2008-12-26 (금) 12:00:00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식이 열리는 내년 1월 20일 하루 동안 모두 10군데의 공식 연회에 참석하는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된다.
이는 조지 부시 대통령이 지난 2005년 취임식 때 9군데 연회에 참석한 것보다 1군데가 많은 것이다.
공식 연회는 컨벤션 센터서 6개가 한꺼번에 열리고 나머지는 유니언 스테이션과 워싱턴 힐튼, 내셔널 빌딩 박물관, DC 아모리에서 각각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