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운영 스포츠 바 총격사건 2명 부상

2008-12-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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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운영하는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돈키호테 스포츠 바에서 23일 총격사건이 발생, 2명이 부상을 당했다.
부상자들은 사건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부상자중 한명은 허벅지, 또 다른 이는 배아래 부분에 총에 맞은 것을 확인했다.
알렉산드리아 시 경찰은 25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부상자들의 신원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목격자 제보 (703) 838-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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