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취임식 대비 8량 연결 지하철 시험운행

2008-1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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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버락 오바마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에 대비해 8량 연결 지하철을 시험 운행한다.
메트로 측은 내년 1월 7일 취임식을 전후한 기간 워싱턴 방문객이 몰려 메트로 이용객이 폭증할 것으로 보고 8량 연결 열차 투입을 서두르고 있다.
8량 연결 지하철은 통상적인 6량 연결 열차에 비해 300명의 승객을 더 수송할 수 있다.
메트로 측은 지난 2004년부터 대형 열차 운행을 위한 설비 개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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