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수당 신청 센터 토요 연장근무 계속
2008-12-23 (화) 12:00:00
겅제 침체로 실업자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의 실업수당 청구 사무실이 토요일에도 계속 업무를 보기로 했다.
버지니아 고용위원회는 22일 위원회 대민센터의 토요일 오전 개장을 계속 실시해 갈수록 늘어나는 실업수당 청구 주민들의 접수를 받겠다고 밝혔다.
대민센터는 일시적인 수요 급증을 고려해 이번 달 문을 열었다.
버지니아 주민들은 실업시 이 센터에서 각종 혜택의 신규, 혹은 연장신청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