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서 반인륜 살인 잇달아

2008-12-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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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에서 엄마가 아들에 의해 피살되고 엄마가 딸을 죽이는 두건의 반인륜 살인 사건이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글렌버니에 거주하는 48세의 한 여성은 18일 저녁 그녀의 아들에 의해 피살됐다.
피살된 사망자는 오펠라 노욜라 몬로이 씨로 친척들의 신고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용의자로 아들 데이빗 리코 노욜라씨를 체포했다.
또 다른 사건은 엄마가 3세의 여아를 살해한 사건으로 퀸 앤스 카운티에서 발생했다.
빅토리아 스패로우씨는 자신의 딸 라시 양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스패로우씨는 지난 17일 자살 도중 아들의 신고로 체포됐다.
당시 스패로우 씨는 자신의 딸을 살해한 후 자살을 시도하려했고 아들은 911로 전화했다. 당국에 따르면 현재 스패로우씨는 치명적인 상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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